Snorkel ju

설립자 이야기

"쓰레기가 쌓여있는 바닷가를 보면서 '누군가'가 치워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 아름다운 제주바다가 늘 깨끗했으면 했지만, 그 '누군가'가 내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렸다. 쓰레기줍기가 해양오염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지만, 세이브제주바다 바다정화 봉사활동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고 우리의 비친환경적인 생활습관과 소비습관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. 완벽할 수는 없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할수 있는 한 꾸준히 노력한다면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는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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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브제주바다 한주영 대표